
'파일럿' 나우형이 CJ엔투스를 상대로 프리시즌 첫 펜타킬을 기록했다.
'파일럿' 나우형은 18일 서울 용산 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LOL 챔피언스 코리아 프리시즌(이하 롤챔스)' 3주차 3경기 1세트에서 생애 첫 펜타킬을 달성했다.
이날 나우형은 트리스타나를 활용, 킬을 획득할 경우 로켓점프의 재사용 대기시간 초기화가 되는 점을 적극 이용해 CJ엔투스의 모든 챔피언을 처치하며 펜타킬을 기록했다.
나우형의 펜타킬로 소속팀 진에어그린윙스는 프리시즌에서 첫 승을 거두며 승전보를 울렸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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