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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나진e엠파이어, 사이온-슈퍼미니언의 마무리… IM에 2대0 승

작성일 : 2014.12.17

 

나진이 사이온과 슈퍼미니언의 마무리에 힘입어 IM을 2대0으로 꺾었다.

나진e엠파이어(이하 나진)는 17일 서울 용산 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LOL 챔피언스 코리아 프리시즌(이하 롤챔스)' 3주차 2경기 2세트에서 인크레더블미라클(이하 IM)을 상대로 승리했다.

파랑 진영에 위치한 나진은 리산드라-리신-자르반4세를 금지했고, 빨강 진영에 자리한 IM은 나르-르블랑-렝가를 밴했다. 또 나진은 사이온-신짜오-쓰레쉬-트리스타나(트리)-아리를 픽했고, IM은 잔나-카직스-레넥톤-이즈리얼-아지르를 선택했다.

IM은 상단의 '듀크' 이호성(사이온)에게 다이브를 시도했으나 '라일락' 전호진(레넥톤)의 체력관리 실패로 오히려 킬을 내줬다. 곧이어 '와치' 조재걸(신짜오)이 추가 득점을 위해 중단의 '프로즌' 김태일(아지르)을 노렸다.

그러나 '프로즌' 김태일은 기다렸다는 듯이 궁극기를 활용해 '와치' 조재걸(신짜오)을 포탑 쪽으로 밀어넣으며 킬을 만들어냈다.

나진은 침착하게 반격을 시도했다. '퓨어' 김진선(쓰레쉬)과 '와치' 조재걸(신짜오)이 적극적인 맵장악을 통해 기회를 엿봤고, '위즈덤' 김태완(카직스)과 '투신' 박종익(잔나)을 각개격파하는 데 성공했다. 이어 나진은 드래곤을 획득했고, 포탑도 하나 둘씩 철거해나갔다.

나진은 24분경 IM의 푸른 파수꾼(블루) 지역에서 전투를 열어 모든 챔피언을 잡아내며 에이스(마무리)를 기록했다.

'꿍' 유병준(아리)이 다소 무리한 플레이로 제압됐지만 이것이 오히려 기회로 변했다. '꿍' 유병준을 잡아낸 IM은 바론을 처치한 뒤 나진의 네 챔피언과 전투를 벌였다.

하지만 '와치' 조재걸(신짜오)의 궁극기가 IM의 진형을 붕괴시켰고, '오뀨' 오규민(트리)이 쿼드라킬을 달성하며 대승을 이끌었다.

나진은 IM의 거센 반격에 넥서스 부근 교전에서 번번히 패했지만 '듀크' 이호성(사이온)의 순간이동을 통한 백도어와 3억제기에서 밀려나오는 슈퍼미니언에 힘입어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 2015 롤챔스 시범경기
▷ 인크레더블미라클 0 vs 2 나진e엠파이어
1세트 인크레더블미라클 vs 승 나진e엠파이어
2세트 인크레더블미라클 vs 승 나진e엠파이어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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