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프로리그에서는 통합 결승전에 직행하는 팀에게 어드밴티지가 주어진다.
한국e스포츠협회(협회장 전병헌)는 16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2015 프로리그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2015 프로리그 통합 포스트시즌은 2014 시즌과 다르게 결승 직행 팀에게 이점이 생긴다.
지난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에서는 정규시즌 1위팀과 4위팀, 2위팀과 3위팀이 자웅을 겨뤘다. 이 때 정규시즌 1
위팀과 2위팀에게는 맵 선점권이 주어졌지만 1위팀의 이점이 적다는 평이 대다수였다. 이에 협회 측은 2015 시즌에
서 정규시즌 1위에게 통합 결승 직행권을 부여하는 결정을 내렸다.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은 정규 시즌 3-4위 팀이 준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승자가 2위팀과 플레이오프를 치러 최
종 승자가 결승에 직행한 정규시즌 1위팀과 맞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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