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주 카톡신작은 시뮬레이션과 RPG 장르 2종이 출시 됐다.
이날 출시된 게임 중 '스타프로젝트 for Kakao'는 실제 오디션을 통해 게임 내 스타를 뽑는 오프라인 행사와 연계해 출시 전부터 주목 받은 바 있고 삼국지:렙업만의살길은 RPG와 SNG 장르를 혼합해 독특한 재미를 만들어낸 것이 특징이다.

◆ 나만의 스타 만들기… 스타프로젝트

스타프로젝트는 유저가 매니저 겸 연예기획사 사장이 되어 스타지망생을 육성하고 그들과의 이벤트 러브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출연, 레슨을 통해 무명스타를 슈퍼 스타로 키워나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기작가 백묘, 최윤서, 이윤희 등이 참여한 로맨틱한 시나리오에 300여장의 화려하고 다채로운 CG 일러스트와 데이트, 사랑점, 스페셜 스토리등이 가미되어 특히 감성풍부한 여성들과 내 반쪽을 찾고 있는 솔로들에게 추천할만한 게임이다.
◆ 카톡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삼국지:렙업만이살길

삼국지:렙업만이살길은 RPG와 SNG가 어우러진 독특한 컨트롤 방식의 턴제 액션게임으로, 전술 전략을 부각시켜 명장을 육성해나갈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요즘 출시되고 있는 게임들과는 다른, 개성 있고 귀여운 그래픽이 돋보이며 한번 잡으면 놓을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의 본질 ″재미″를 겨냥한 축제, 지스타2014
▶ [영상] 아이온 개발실, 비밀의 문을 열다
▶ [포토] 지스타를 빛낸 그녀들
▶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