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CTS는 도시바의 투인원(2-in-1) 노트북 ‘포테제 Z10t-A PT131K-02201E(이하 포테제)’를 100대 한정 특가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존가 119만원의 포테제 노트북을 40만원 가량 저렴한 79만9,000원에 제공한다.
포테제 노트북은 인텔 i5 프로세서, 256GB SSD, 4GB 메모리, 풀 HD 터치 LCD로 구성됐다. 또 MS윈도우 프로 버전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특히 본체에서 키보드가 분리돼 필요에 따라 울트라북 또는 태블릿PC로 사용가능하다.
대원CTS 측은 “80만원 미만의 금액으로 태블릿PC 변신이 가능하고, SSD와 윈도우 정품이 제공되는 울트라북을 찾기는 힘들다”며 “활동이 많은 학생이나 직장인 모두에게 좋은 구입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의 본질 ″재미″를 겨냥한 축제, 지스타2014
▶ [영상] 아이온 개발실, 비밀의 문을 열다
▶ [포토] 지스타를 빛낸 그녀들
▶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