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의 IPTV서비스 올레tv는 오는31일까지 최신·인기 영화 2,500여 편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연말 가정에서 영화를 감상하려는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분석돼 마련됐다. 특히 2500여 편의 무료 제공은 지난해 대비 약 60%가량 늘어난 수치다.
강인식 콘텐츠사업본부장은 “연말 가정에서 가족, 지인과 좋은 영화를 감상하려는 수요가 클 것”이라며 “유료 방송서비스 1위 사업자 지위에 맞게 무료영화 국내 최다 편수, 최대 비중으로 이용자 혜택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한편 올레tv를 통해 서비스되는 영화를 비롯한 무료 콘텐츠 수는 미국드라마 등 시리즈물 1,300편, 교육콘텐츠 1만 편, 어린이 물 8,000편, 애니메이션 7,000편 등 총 5만5,000편에 이른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의 본질 ″재미″를 겨냥한 축제, 지스타2014
▶ [영상] 아이온 개발실, 비밀의 문을 열다
▶ [포토] 지스타를 빛낸 그녀들
▶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