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레노버는 워크스테이션 ‘씽크스테이션P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중견중소기업(SMB)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고 2일 밝혔다.
P시리즈는 인텔 제온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쿼드로 그래픽카드 기반의 워크스테이션이다. 안정적인 성능과 차별화된 처리속도를 자랑하며 구성 컴포넌트를 모듈화해 도구 없이도 간편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플렉스 베이 설계를 통해 슬림형 ODD, 29-in-1 카드, 파이어와이어를 모두 하나의 베이에 장착할 수 있어 사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추가로 M.2 SSD를 포함해 최대 14개의 드라이브를 지원하는 뛰어난 확장성도 자랑한다. P 시리즈는 P300, P500, P700, P900 제품으로 구성된다.
회사 측은 P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구입 제품에 따라 USB 마우스, 무선키보드 & 마우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이사는 “혁신적 설계로 풀-체인지된 씽크스테이션 P시리즈 출시로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의 생산성을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레노버는 전세계 1위 PC 기업에 걸맞게 전문가들의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혁신 기술을 제공하고자 항상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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