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드를 소재로 개발된 게임 '왕좌의게임'이 2일부터 9일까지 기종별로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왕좌의게임' 개발사 텔테일이 트위터를 통해 '왕좌의게임 시즌1' 첫 에피소드의 출시일을 공개했다. 미국 시간으로 12월 2일에 PC(스팀), MAC, PS4(미국) 버전이 출시되고, 12월 3일에는 XBOX ONE, XBOX 360, PS4(유럽) 버전이 출시된다.
12월 4일에는 iOS 버전이, 12월 9일에는 PS3(미국, 유럽) 버전이 발매된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아직 발매일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12월 중에는 발매될 예정이다.
‘왕좌의게임’은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드라마 ‘왕좌의게임’을 소재로 개발되는 멀티플랫폼 게임이다. 미국 드라마 '왕좌의게임'은 중세 판타지 세계관에서 여러 가문들이 왕좌를 놓고 벌이는 치열한 경쟁과 암투를 주 내용으로 하며 시즌4까지 방영됐다. 개발사 텔테일은 드라마 ‘워킹데드’를 소재로 하는 게임을 개발한 바 있다.
'왕좌의게임 시즌1'의 제목은 'Iron from Ice'이며 한 시즌은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다. 게이머가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는 5명이며, 각 캐릭터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같은 가문의 모든 캐릭터에 영향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의 본질 ″재미″를 겨냥한 축제, 지스타2014
▶ 지스타2014, 대작의 향연 ″엔-넥존″ 눈에 띄네
▶ 엔씨-넥슨-네오위즈, 3사 3색 다작 온라인게임 열풍
▶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