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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넷마블, 모바일 매출 ´쌍두마차´ 질주

작성일 : 2014.11.28

 

넥슨코리아와 넷마블게임즈가 모바일 매출 ´쌍두마차´로 거듭나고 있다.

넥슨코리아(대표 박지원, 이하 넥슨)와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는 28일 현재 구글플레이 스토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30위권에 각각 다섯 작품씩을 올려놓았다.

넥슨은 '피파온라인3M' '포켓메이플스토리 for kakao' '영웅의군단' '영웅의군단 for kakao' '삼검호' 등 5종을 상위권에 올렸고, 넷마블은 '모두의마블 for kakao' '세븐나이츠 for kakao' '몬스터길들이기 for kakao' '드래곤가드 for kakao' '골든에이지 for kakao' 등 5종이 자리했다.

이는 한 주에도 수십, 수백 종의 게임이 쏟아지는 현 모바일시장에서는 괄목할 만한 성적이다.

국내 최대 게임기업인 넥슨은 올해초 박지원 대표 직속 체제의 모바일사업실 개편을 통해 '영웅의군단' 등 다양한 모바일게임을 출시했고, 이번 성과를 이룩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넷마블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플랫폼인 '카카오게임하기'의 최대 수혜자로 꼽힌다. 이 회사는 '모두의마블' '마구의2013' '몬스터길들이기' 세븐나이츠'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국내 최고의 모바일게임 업체로 거듭났다.

양사는 현재 30위권에 올라있는 5종의 작품 외에 '마비노기 듀얼' '영웅의군단:레이드' '크로노블레이드' '레이븐' 등 지속적인 대작의 출시로 흥행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업계 한 관계자는 "모바일게임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마케팅 비용이 상승하는 등으로 인해 대형 퍼블리셔 중심의 시장이 형성됐다"며 "현재는 넥슨과 넷마블이 강세를 보이지만 시장의 변화와 흐름이 급변하는 만큼 라이브게임의 꾸준한 운영과 신작으로 흥행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동 관계자는 "2015년 모바일게임 시장은 게임의 품질이 깊어지는 시기가 되고 이는 현재와는 다른 양상의 모바일 커뮤니티가 등장하는 형태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양사는 이 부분에도 역점을 둬야한다"고 덧붙였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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