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프' 구승빈이 LGD게이밍에 둥지를 틀었다.
LGD게이밍은 2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구승빈의 입단을 선언했다.
'임프' 구승빈은 2014 롤드컵에서 2번이나 펜타킬을 기록하며 소속팀 삼성화이트의 우승에 큰 기여를 했다.
LGD게이밍은 2014 시즌 LPL 최종 플레이오프에서 로얄클럽과 OMG에게 패하며 롤드컵 진출에 좌절한 바 있다.
'임프' 구승빈의 영입으로 최고의 원거리딜러를 보유하게 된 LGD게이밍이 차기 시즌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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