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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워쉽배틀´ 등 모바일 8종으로 세계시장 정조준

작성일 : 2014.11.27

 

 

조이시티가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준비한 신규 모바일게임 8종을 공개했다. '건쉽배틀'의 후속작인 '워쉽배틀'과 오늘 출시된 '쥬쥬히어로' 등이다. 이 게임들은 조이시티의 전세계 모바일 플랫폼 '조이플'을 통해 서비스된다. 

조이시티가 11월 27일 경기도 성남시 서현동 자사에서 '글로벌 전략 발표회'를 열고 신작 모바일게임 8종을 공개했다. 8개의 게임은 캐주얼 슈팅 '쥬쥬히어로', 액션RPG '라스트드래곤', RPG'던전트래커즈', 함대액션 '워쉽배틀', 전략RPG '아크스톤', 보드게임 '주사위의신', RPG '하프블러드', 액션RPG'프로젝트 RG'이다.

오늘 출시된 '쥬쥬히어로'는 조이시티의 자체개발 신작으로 지구상의 과일을 수호하기 위한 동물 친구들의 전투를 그린 캐주얼 슈팅 게임이다. 비행슈팅 장르의 게임성에 충실하면서 과일을 먹는 재미를 강조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 7개 게임은 2015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라스트드래곤, 던전트래커즈, 워쉽배틀 - 2015년 1분기 예정

에브리펀이 개발한 액션 RPG '라스트드래곤'은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종스크롤 액션 RPG다. PvP 모드, 레이드 시스템, 길드, 무한플레이, 다양한 콘텐츠가 구현됐다.

 

빅포게임즈가 개발한 '던전트래커즈'는 약 300종에 이르는 다양한 몬스터를 수집하는 재미와 몬스터를 강화하고 진화시켜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다. 여기에 전략적 요소가 가미되어 한층 치열한 전투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더윈게임즈가 개발한 '워쉽배틀'은 함대 액션 게임으로, 2,500만 글로벌 유저를 보유한 ‘건쉽배틀’의 정식 후속작이다. 해상 전투에 자신만의 함선을 꾸미는 요소가 있으며, 조작방식은 '건쉽배틀'에 비해서 조금 더 쉬워졌다.

 

◆ 아크스톤, 주사위의신, 하프블러드 - 2015년 2분기 예정

락호가 개발하는 전략RPG '아크스톤'은, 3진영이 '세계수'를 정복하기 위해 점령전을 펼치는 게임이다. 실시간으로 점령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 대규모 전투 등 전쟁 게임의 묘미가 집약돼 있다. 점령을 통해 아크스톤을 얻고 이 아이템은 장비 강화에 사용된다.

 

조이시티가 개발하는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은 기존 보드게임 방식에서 게이머가 직접 진행 상황에 개입할 수 있도록 전략적 요소를 더했다. 그 전략적인 요소에 대해서 조이시티는 "출시될 때 까지는 비밀이다"고 전했다.

 

조이시티가 개발하는 '하프블러드'는 '이야기가 담긴 RPG를 개발하자'는 기획의도가 담긴 RPG이다. 조이시티는 이를 '스토리 액션 RPG'라고 표현했다. 전투를 펼칠 떄 마다 새로운 에피소드가 전개되며, 이 과정에서 등장하는 스토리와 연출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2015년 3분기 출시 예정인 게임 '프로젝트 RG'가 있다. 이 게임은 액션 RPG의 손맛, 타격감을 제대로 구현해보겠다는 기획의도에 '한국적안 정취'가 더해졌다고 한다.

 

오늘 공개된 게임들은 향후 조이시티의 전 세계 모바일플랫폼 '조이플'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며, '쥬쥬히어로'의 경우에는 오늘(27일)부터 조이플을 통해 서비스된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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