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코리아(gumiKorea)는 지스타2014 게임쇼 BTB 부스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미코리아는 지난 지스타2014 게임쇼에서 제1전시관 3층에 BTB 부스를 설치하고 자사의 간판 타이틀인 '브레이브 프론티어'를 비롯해 다양한 모바일 게임들을 선보였다.
또 자사 B2B 부스를 찾는 내방객들을 위해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도록 B2B 부스를 라운지 형태로 구성했다. 일본 전통차를 제공하고 안마 의자를 배치해 내방객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세심함을 보이기도 했다.
부스 벽면에는 대형 전광판을 통해 자사 게임의 홍보영상을 시연하고, 대형 터치스크린을 통한 게임 플레이도 지원하는 등 B2B 부스 본연의 기능에도 초점을 맞췄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구미코리아 BTB 부스에는 첫 날 400여 명, 둘째날과 세째날에 각각 200여 명의 비즈니스 관계자들이 몰렸으며, 방문한 관계자들은 구미코리아와 쾌적한 환경 내에서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방문자 비율은 중소 게임 개발사들이 70%로, 게임 퍼블리싱 관련 협의를 진행하는 건이 가장 많았으며 나머지 30%는 현지 게임 마케팅 관련 업체들로 구미코리아의 향후 차기작 출시 시의 마케팅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구미코리아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BTB 부스를 찾아주셔서 감사하며 내년에도 좋은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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