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25일 국내 모바일게임사 와플소프트(대표 김상국-송재연)와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와플소프트는 2008년에 설립된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로 ‘삼국지배틀라인’ 등 다수의 게임을 선보였고 RPG 장르에 특화된 유망 개발사로 알려져 있다.
이번 인수로 게임빌은 자체 개발 신작 라인업을 안정적으로 확보함은 물론 와플소프트 특유의 개발력과 자사의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조화시켜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양사는 하이브리드 전략 RPG ‘엘룬사가(ELUNE SAGA)’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이 게임은 최근 출시돼 한국, 중국, 일본, 미국 등 전 세계 시장에서 히트를 치고 있는 ‘다크어벤저2’에 이어 게임빌이 손꼽는 하반기 기대작이다.
그간 게임빌은 컴투스, 게임빌 에버(구 ‘에버플’), 나인휠스, 불리언게임즈 등 국내∙외 유망 개발사들과 인수 및 지분 투자 계약을 지속적으로 전개, 글로벌 리딩 모바일게임사로서의 입지를 가속해 왔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의 본질 ″재미″를 겨냥한 축제, 지스타2014
▶ 지스타2014, 대작의 향연 ″엔-넥존″ 눈에 띄네
▶ 엔씨-넥슨-네오위즈, 3사 3색 다작 온라인게임 열풍
▶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후퇴는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