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라이브가 부산을 찾았다.
NHN엔터테인먼트는 23일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4' 야외 부스를 통해 자사의 모바일신작게임 '러브라이브'를 선보였다.
NHN엔터의 야외 부스는 지스타가 진행된 나흘간 매일 새로운 게임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즉 4종의 게임을 선보였는데 ▲ 1일차에는 액션게임 '도와줘잭'을,▲ 2일차에는 우파루마운틴과 우파루사가의 개발사의 신작 RPG(역할수행게임) '몬스터체이서'를, ▲ 3일차에는 남심을 자극하는 모바일 레이싱게임 '드리프트걸즈'를, ▲ 4일차에는 리듬액션게임 '러브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을 각각 공개했다.
보통 부스에서는 다수의 게임을 동시에 공개하거나 핵심게임을 내세우는 것과 달리 이와 같은 NHN엔터의 전략의 평가는 극곽극이다.
현장 방문객은 자신이 관심있어 하는 게임을 집중도 높게 볼 수 있다는 평가와 함께 오히려 주목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반대 반응도 있다.
한편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4는 지난 20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돼 나흘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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