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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선발전] 인크레더블미라클 〃본선자격, 입증해 기뻐〃

작성일 : 2014.11.22

 

"본선에 오를 자격이 있다는 것을 실력으로 입증할 수 있어 기쁘다"

인크레더블미라클(이하 IM)은 21일과 22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롤 챔피언스 코리아 시드선발전'서 2승 1패를 기록하며 롤챔스에 올랐다.

이번 시드선발전에서 IM은 1일차에서 제닉스모즈룩에게 패했으나 2일차에서 프라임아이티엔조이와 후야타이거즈를 꺾고 2승 1패로 공동 1위를 기록하며 롤챔스 진출에 성공했다.

Q : 롤챔스에 진출한 소감은 ?
전호진(라일락) : 첫 날은 부진하는 모습을 보여드렸다. 오늘은 다행히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려 기쁘다.
김태완(위즈덤) : 어제 졌을 때 많이 우울했다. 오늘 2승으로 실력을 증명해 기쁘다.
김태일(프로즌) : 어제 시드선발전을 치르기 전까진 무난히 올라갈 것 이라 생각했다. 제닉스와의 경기에서 단판이라는 것에 부담을 느낀 것 같다. 롤챔스에서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손승익(손스타) : 팀이 롤챔스에 진출해 기쁘다. 제가 팀을 롤챔스에 올려놓은 것 같아 더 뿌듯하다.
박종익(투신) : 어제 경기는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으로 임했었다. 하지만 아쉽게 졌고, 오늘 후야까지 꺾었으니 롤챔스에 오를 실력은 증명했다 생각한다.

Q : 데뷔 이후 첫 펜타킬을 기록했는데 ?
손승익(손스타) : 상황 자체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Q를 사용했는데 트리플킬이 갑자기 들어왔고, 펜타킬까지 하게 됐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계속 보여드리겠다. 펜타킬인지도 메시지가 뜨기 전까진 모르고 있었다.

Q : 주장으로써 어제의 패배를 어떻게 극복했는가 ?
전호진(라일락) : 어제의 패배는 나의 책임이었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다들 열심히 해서 올라가자며 서로 힘을 북돋았다.

Q : 롤챔스 스프링에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은 어떻게 보는가 ?
전호진(라일락) : 아직 정확히 룰을 몰라 몇 팀이 진출할 지는 모르겠다. 충분히 포스트시즌에는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

Q : 다이어트 이후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김태일(프로즌) : 살이 빠진 뒤 실력도 같이 빠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1년 동안 경기에 많이 출전해왔지만 대회에서 긴장을 많이하는 편이다. 아직까지는 본 실력의 반도 보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Q : 앞으로의 각오는 ?
전호진(라일락) : 왜 IM만 시드선발전은 하냐는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셨다. 이렇게 롤챔스에 오를 수 있는 팀이라는 것을 실력으로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 포스트시즌에도 꼭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
김태완(위즈덤) : 롤챔스에 올라 기쁘다. 더 좋은 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김태일(프로즌) : 리그제에 돌입하면 '프로즌'이라는 이름을 팬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
손승익(손스타) : 팀명이 인크레더블미라클인만큼 기적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감독님과 코치님들이 이번 예선을 준비하는데 정말 많이 신경써주셨다. 감사드린다.
박종익(투신) : 원래 가야할 8팀들이 올라갔다 생각한다. 하던대로 하면 많은 승수를 쌓을 수 있을 것 같다. 세계 최고의 서포터인 '마타' 조세형이 한국에 없는 시점인 만큼 '투신' 박종익이 최고의 서포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기대해달라.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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