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나르, 공식전 첫 출격… 제닉스에 고춧가루 뿌리나 ?

작성일 : 2014.11.22

 

최근 상단의 제왕으로 떠오른 '나르'가 공식전에 첫 등장했다.

나르는 22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롤 챔피언스 코리아 시드선발전' 6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 챔피언은 지난 8월 리그오브레전드의 120번째 챔피언으로 등장해 상단 챔피언으로 활용됐다.

나르는 출시 초기 40% 초반 승률을 기록했고, 라이엇게임즈의 한 차례 상향으로 재평가됐다.

이후 나르는 많은 유저들의 연구가 거듭되며 최근 한국 라이브서버 솔로랭크에서는 '나르'가 80% 이상의 금지율(다이아몬드 랭크 기준)을 기록할 정도로 '상단의 지배자'로 군림하고 있다.

나르의 상향 버전이 적용된 것은 이번 시드선발전 부터로 다섯 번째 경기 까지 모두 금지됐고, 6경기가 되서야 선택됐다.

현재 프라임과 제닉스는 각각 0승2패와 1승1패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으로, 프라임은 승리를 해도 탈락하는 상황이지만 제닉스는 승리할 경우 재경기를 진행할 수 있기에 6경기의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과연 공식경기에 첫 모습을 드러낸 나르가 제닉스에게 롤챔스 탈락을 안길 수 있을 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의 본질 ″재미″를 겨냥한 축제, 지스타2014
지스타2014, 대작의 향연 ″엔-넥존″ 눈에 띄네
엔씨-넥슨-네오위즈, 3사 3색 다작 온라인게임 열풍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