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타가 지스타2014에서 신작 ‘리니지이터널’ 시연장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 지스타 출품작 중 가장 많은 시연 자리(100대)를 준비한 리니지이터널은 완성도 높은 시연 버전과 스네마틱 영상으로 관람객을 맞이했다. 시연장에서 리니지이터널을 직접 체험한 게이머들은 완성도 높은 리니지이터널에 매료되면서 좋은 호응을 보였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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