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연예인 '예원'이 지스타 현장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스마일게이트는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4' BTC관에서 인기 연예인 '예원'을 초청해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예원은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초대돼 영광이다. 다들 좋은 시간 보내고 가셨으면 좋겠다. 또 이런 좋은 자리가 있다면 꼭 다시 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지스타 2014에 80부스 규모로 출전, 그 중 가장 큰 공간을 ‘로스트아크’에 할애하고 400인치의 스크린과 5.1채널 사운드, 총 100석 규모의 상영관을 준비했다.
이번 지스타를 통해 공개한 '로스트아크'의 트레일러 영상은 유저들로 하여금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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