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박지원)은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 넥슨관의 ‘모바일 스팟’(Mobile Spot)에서 모바일 기대작 3종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게임 콘텐츠를 최초 공개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4' 엔씨소프트관에서 모바일 신작 '팡야'의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팡야는 이미 온라인게임으로 서비스 중인 팡야를 모바일화한 게임으로 기존 팡야의 재미는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모바일 특유의 간단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어 지스타 관람객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아래는 지스타2014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팡야의 시연 영상이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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