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지스타 2014 B2C 현장에서 3D 프린터로 제작된 리니지이터널 속 게임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지스타 행사에서 신작 '리니지 이터널' 시연장을 마련한 엔씨소프트는 원소술사, 수호기사, 베히모스 등 리니지 이터널 주요 캐릭터를3D 프린팅 기술로 제작로 제작한 아트 토이를 선보이고 있다.

이 아트 토이는 베로화이트플러스(VeroWhitePlus) 를 사용한 스트라타시스 폴리젯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되었으며 이 재료는 경질의 불투명 흰색 재료로 디테일한 부분을 훌륭하게 표현해 낼 뿐 아니라 표면 마감도 매끄럽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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