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모델 '케이트 업튼'이 지스타 현장에 등장했다.
케이트 업튼은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4'를 찾아 '게임오브워' 홍보모델로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날 케이트업튼은 헝그리앱 부스에 등장해 '전쟁의 여신' 아테나로 변신했다.
케이트 업튼은 "평소에도 이동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게임을 정말 좋아한다"며 게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21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한국 일정을 소화한 후 출국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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