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지스타2014가 주말을 맞아 구름 관람객이 몰렸다.
지난 20일 개막한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4' 3일차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2일차까지 BTC 관람객 8만 220명을 넘어선 상태다.

한편 지스타2014에는 엔씨소프트와 넥슨, 스마일게이트, 엑스엘게임즈, 액토즈소프트 등 국내 굴지의 게임 회사가 참여해 2015년 게임 시장을 이끌어 갈 대작 게임을 공개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의 본질 ″재미″를 겨냥한 축제, 지스타2014
▶ 지스타2014, 대작의 향연 ″엔-넥존″ 눈에 띄네
▶ 엔씨-넥슨-네오위즈, 3사 3색 다작 온라인게임 열풍
▶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천룡파미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