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신존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글로벌 네트워크 전쟁게임 '게임오브워'의 공식 홍보모델 케이트 업튼의 최초 방한 소식에 게임의 관심이 폭증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세계 72개국 모바일 게임 랭킹 1위를 차지한 압도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전쟁게임 게임오브워는 전 세계 수백만 플레이어들과 동맹을 맺고 전투에 참가해 나만의 강력한 왕국을 건설하는 모바일 전략게임으로, 비교할 수 없는 거대한 스케일이 이 게임의 최고 강점이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과 앱스토어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오브워는 홍보모델 케이트 업튼과 게임을 알리기 위해 한국에 첫 방문할 것으로 알려져 게임에 대한 관심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얼마 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스타로 선정된 케이트 업튼은 11월 21일(금) 김해 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첫 발을 내디딜 예정이며, 22일(토)에는 지스타2014에 참여하여 사진행사 및 사인회를 갖는다.
머신존의 한 관계자는 “케이트 업튼의 내한 일정이 공개됨에 따라 게임 오브 워에 대한 관심도 폭증하고 있어 기대가 남다르다"며 "게임오브워의 여신 모습으로 등장할 케이트 업튼을 많이 기대 바라며 아울러 게임에도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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