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곤 사단의 지스타 출품작 '광개토태왕'과 '영웅의군단:레이드'를 실시간으로 만난다.
넥슨은 21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넥슨 지스타2014 출품작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개발작 '광개토태왕'과 '영웅의군단:레이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개토태왕은 김태곤 사단이 15년 만에 선보이는 한국형 전략시뮬레이션게임으로,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게임의 새 장을 열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 영웅의군단:레이드는 모바일 MMORPG '영웅의군단'의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액션RPG이다.
광개토태왕과 영웅의군단:레이드는 지스타 현장에서 시연이 가능할 뿐 아니라 20일부터 나흘간 '지스타 2014 엔도어즈 신작 테스트' 페이지(http://gt.nexon.com/events/20141120_gstar/index.aspx)에서 만날 수 있다.
김태곤 엔도어즈 상무는 "지스타 기간동안 현장에서 게임을 즐기시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광개토태왕'과 '영웅의군단:레이드'의 서버를 오픈해 둔 상태이니 유저분들께서 마음껏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의 본질 ″재미″를 겨냥한 축제, 지스타2014
▶ 지스타2014, 대작의 향연 ″엔-넥존″ 눈에 띄네
▶ 엔씨-넥슨-네오위즈, 3사 3색 다작 온라인게임 열풍
▶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