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유니티코리아(대표 윌리엄 양),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서태건)과 공동 주관하는 게임 공모전 ‘열정의 게임 창작 챌린지’의 시상식을 부산 벡스코에서 20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 경남지역 대학생에게 게임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기 마련됐다. 지난 6월부터 모집을 시작해 지난 11월 20일 시상식과 함께 ‘지스타 2014’ 기간 전시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해당 시상식은 벡스코에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서태건 원장,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실장, 유니티코리아 윌리엄 양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상자로 선발된 대상(1팀), 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 장려상(4팀) 총 8개 팀에게 상장과 함께 총 16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했다.
또한 대상, 최우수상 및 우수상 수여팀의 수상작은 부산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스타 2014’ 기간 동안 부산공용관 부스에 출품 게임이 전시되어 처음으로 대중에게 선보이는 기회도 제공했다.
지난 7월 1차 심사에 통과한 팀들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및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제공되는 멘토링 뿐 아니라 유니티 엔진 교육을 제공받는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약 6개월 간 각 게임을 개발하게 되었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실장은 “부산, 경남지역 대학생들의 게임에 대한 열정을 이번 공모전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에게 게임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콘텐츠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라고 전했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그간 청년의 게임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응원하고자 해당 공모전 뿐 아니라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 ‘ORANGE FARM(오렌지팜)’, ‘스마일게이트멤버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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