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에서 서비스 예정인 MMORPG 파이널판타지14가 지스타 2014에 그 자태를 드러냈다.
파이널판타지14는 일본 게임 개발사인 스퀘어 에닉스의 신작으로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파이널판타지14는 이미 지난해에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즉 이번 지스타 2014 액토즈소프트 부스는 국내 유저와 파이널판타지14의 정식 첫만남이다.
파이널판타지14는 '검투사', '환술사', '용기사', '백마법사' 등 8종의 직업으로 즐길 수 있는 MMORPG로 장비를 변경하면 사용할 수 있는 스킬도 달라지기 때문에 자유로운 사냥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래는 파이널판타지 14의 캐릭터인 '몽크'를 이용해 몬스터를 처치하는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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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기자 elkysky@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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