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는 지스타 B2C부스서 4종의 신작 게임을 선보였고 이 중 1종은 모바일게임으로 이뤄졌으며 스마일게이트가 야심차게 선보인 모바일게임은 강아지를 매개로 한 육성게임 '프로젝트 퍼피(가제)'이다.
프로젝트 퍼피는 획일화된 경영 SNG에서 벗어나 생활 밀착형 감성 SNG이며 애견과 함꼐 즐기는 다양한 미니게임 콘텐츠 및 현존하는 다양한 견종을 취향에 따라 육성하는 재미가 강점인 게임이다.

또한 프로젝트 퍼피는 수년간의 R&D(연구개발)를 통한 높은 퀄리티의 털 표현 셰이더 및 500여개 강아지 모션, 정교있는 모델링으로 강아지 특유의 액션과 감정을 표현 했다.
특히 실제 강아지를 연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개발 환경을 구축해 모바일 화면에서도 생동감 넘치는 강아지 모습을 보여주고 정교한 부위별 교감 인식 엔진과 산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저간 만남을 형성하는 기능들이 플레이어를 매료 시키고 있다.

그 밖에도 애견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미니게임 콘텐츠가 마련 돼 기본 육성 외의 색다른 재미를 준다.
한편 프로젝트 퍼피는 스마일게이트 B2C부스서 체험이 가능하고 내년 상반기를 목표한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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