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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4] 리니지이터널, 게임 본연의 재미, 득템의 순간! 사로잡는다!

작성일 : 2014.11.20

 

엔씨소프트가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2014 에서 자사의 신작 MMORPG 리니지 이터널을 공개했다. 리니지 이터널은 엔씨소프트 대표 온라인 게임인 '리니지' 시리즈의 세계관을 잇는 핵앤슬래시 MMORPG로 리니지 세계관 200년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리니지 이터널의 아이템 획득 방식은 몬스터 처치 시 바닥에 전리품이 드랍되는 방식으로, 드랍된 아이템은 파티원이 공유하지 않고 개인별로 다르게 주어진다. 일부 아이템은 획득 즉시 사용할 수 있지만, 고급 아이템일수록 감정이 필요하고, 마우스 우클릭으로 손쉽게 아이템 감정이 가능하다. 바닥에 떨어진 아이템명의 색깔로, 아이템 감정 시스템으로 특유의 '쪼는' 맛을 재현한 셈.

사실 시연 버전에서는 정해진 수순대로 세트 아이템을 얻게끔 디자인되어 있다. 시나리오를 풀다 보면 매직 등급의 방어구를 얻을 수 있고, 에픽 등급의 무기를 얻어 레이드에 도전할 수 있다. 레이드 후에는 에픽 방어구를 차례로 얻는 식으로 기본 흐름을 잡았다. 그런데 35분 짧은 시간으로 사라질 아이템들의 옵션이 궁금하고 또 눈길이 간다. 아이템 파밍, 즉, 득템의 재미를 미리 짐작해볼 수 있는 부분이다.


▲ 입이 딱 벌어지는 옵션의 아이템들, 보기만 해도 즐겁다!

[박성일 기자 zephy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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