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2014가 개막을 앞두고 손님 맞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4'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20일 오전 9시 현재 벡스코 현장 BTC관에는 관람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부스 최종 점검이 진행 중이다.
이번 지스타에는 넥슨의 '서든어택2' '메이플스토리2' '트리오브세이비어', 엔씨소프트의 '리니지이터널' '프로젝트혼' '블레이드앤소울모바일',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 액토즈소프트의 '파이널판타지14', 엑스엘게임즈의 '문명온라인' 등 대작 들이 쏟아져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준비를 다 끝낸 넥슨 모바일 부스


▲ 살아있는 듯 움직이는 공룡 모형

▲ 관람객 맞을 준비 중인 스마일게이트의 부스걸들

▲ '아, 그건 뭐였더라' 헝그리앱 부스걸



▲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버전도 유저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이번 지스타2014는 역대 최대 규모인 35개국 617개 국내외 게임관련 기업이 참여해 10번째 막을 올린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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