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업체 아이루샵은 아이폰6·플러스용 크리스탈 ‘아쿠아(Aqua)’케이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아쿠아는 무색, 검은색, 분홍색, 파란색, 보라색 총 5가지 색상으로 아이폰 고유의 디자인과 색상을 노출해주기 위해 크리스탈 플라스틱으로 제작됐다. 특히 특수 코팅 기술을 적용해 내구성과 표면흠집 보호에 강하다.
한편 아이루샵은 아쿠아 케이스 출시를 기념해 30% 할인 혜택과 보호필름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게임조선 이슈경제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의 본질 ″재미″를 겨냥한 축제, 지스타2014
▶ 지스타2014, 대작의 향연 ″엔-넥존″ 눈에 띄네
▶ 엔씨-넥슨-네오위즈, 3사 3색 다작 온라인게임 열풍
▶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