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도어즈의 '영웅의 군단'이 기획 및 시나리오 부문 우수 게임으로 이름을 올렸다.
엔도어즈는 19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기술창작상(게임기획/시나리오)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자로 나선 엔도어즈 김태곤 상무는 "영웅의 군단은 모바일이지만 어떤 PC게임 보다 뛰어난 사운드를 자랑한다"며 "함께 고생한 동료 개발자들과 이 상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웅의 군단’은 화려한 3D 그래픽과 정통 MMORPG의 재미를 모바일에 담아낸 게임으로, 올해 2월 국내 안드로이드OS 버전과 7월 안드로이드OS 카카오 게임하기 버전을 각각 출시해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에 나란히 오른 바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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