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게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회장 남경필)는 19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대한민국 게임대상에는 총 20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모바일게임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인 반면 온라인게임은 2002년 이래 가장 적은 수의 작품이 심사를 거쳤다.
온라인 게임에는 ‘데빌리언’ ‘온그린’ ‘이카루스’ ‘코어마스터즈’ 4개 응모작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모바일 게임에는 전체 12개 응모작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마구마구라이브’ ‘불멸의 전사’ ‘블레이드’ ‘서머너즈워’ ‘세븐나이츠’ ‘신무’ ‘영웅의 군단’ ‘우파루사가’ ‘젤리킹’ 등 9개 작품이 최종 선발됐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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