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축제 지스타 개막이 하루를 앞으로 다가왔다.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4'는 오는 20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D-1, 벡스코 현장 BTC부스에는 관람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부스 최종 점검이 진행 중이다.

BTC부스 중앙에는 미공개 신작 '로스트아크'를 전면에 내세운 스마일게이트 부스가 자리 잡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지스타를 통해 MMORPG 2종인 로스트아크와 아제라, 캐주얼게임 프로젝트V, 모바일게임 프로젝트퍼피 등을 총 4종의 게임을 공개한다.

▲ 막바지 준비가 한창인 로스트아크 영상관

▲ 영상관 복도에 설치된 로스트아크 게임 원화 이미지

한편 로스트아크는 영상관을 통해 게임 영상을 공개하고 영상관 입구에는 게임 내 NPC이자 게임 초반 플레이어에게 길을 열어주는 역할을 하는 거대 동상이 설치돼 있다. 이 동상은 4M 높이에 6M짜리 창을 착용하고 있다.

▲ 로스트아크의 거대 동상 NPC가 현장 부스에 설치됐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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