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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4] 리니지이터널, 내년 상반기 테스트…목표는 2016년 겨울 시장 공습

작성일 : 2014.11.19

 

지스타2014를 통해 최초의 시연 버전을 공개하는 '리니지이터널'의 첫 테스트는 오는 2015년 상반기로 계획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엔씨소프트는 18일 서울 신사동 청담CGV에서 지스타 출품작을 공개하는 '지스타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3년만에 지스타에 출품하는 '리니지이터널(LE)'를 비롯해 최근 테스트를 마친 MXM(마스터X마스터), 미공개 신작이었던 메카닉 슈팅게임 '프로젝트혼' 등 PC온라인게임 3종과 SNG '패션스트리트' 블소 SD 모바일버전 '블소모바일' 아이온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아이온 레기온즈'와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의 야구시뮬레이션게임 '프로젝트H2' 팡야의 모바일버전 '팡야모바일' 트릭스터 캐릭터를 활용한 '소환사가되고싶어' 등 6종의 모바일 신작을 공개했다.

리니지이터널은 엔씨소프트가 리니지2 이후로 8년만에 공개한 시리즈 후속작으로 지난 지스타2011을 통해 게임 영상과 함께 최초 공개된 바 있다.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쿼터뷰 시점의 핵앤슬래시 전투 방식의 MMORPG로 대규모 공성전을 소재로 하고 마우스로 궤적을 그려 넣는 드래그스킬로 액션을 즐기는 방식이 특징이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지스타2014 자사의 BTC 부스에서 '리니지이터널'을 20명 단위로 체험할 수 있는 시연을 제공한다. 이번 시연 버전은 수호기사와 원소술사를 체험할 수 있으며 약 35분 분량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리니지이터널은 오는 2015년 상반기 첫 테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개발팀에서는 2016년 겨울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이는 개발 일정에 따라 연기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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