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기요는 가맹점을 대상으로 부과하는 월별 수수료를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요기요가 공개한 10월 수수료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체 75%의 가맹점은 월 15만원 이하의 수수료를 납부하고 있다. 특히 45%의 가맹점은 5만원 이하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50만원 이상의 수수료를 납부하는 가맹점은 전체의 약 5%미만이라고 전했다.
요기요 측은 “실제 요기요가 가맹점에 과금하고 있는 수수료 금액 공개를 통해 좀 더 투명하게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라며 “앞으로 가맹 음식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포팅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요기요는 지난달 1일부터 모든 신규 가맹점에 대해 12.5%의 동일한 수수료율을 적용하는 단일화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게임조선 이슈경제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의 본질 ″재미″를 겨냥한 축제, 지스타2014
▶ 지스타2014, 대작의 향연 ″엔-넥존″ 눈에 띄네
▶ 엔씨-넥슨-네오위즈, 3사 3색 다작 온라인게임 열풍
▶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