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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M' 내년 상반기 2차 CBT 예고…"모바일 버전도 공개될 것"

작성일 : 2014.11.18

 

엔씨소프트가 내년 상반기 신작 'MXM'의 2차 비공개 테스트(CBT)를 예고했다.

엔씨소프트는 18일 신사동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2014지스타 프리미어'를 통해 신작 MXM의 향후 일정  및 궁금증을 풀어줬다.

MXM은 '스피디한 전투'와 '시원한 타격감', 새로운 전투방식인 '태그(Tag) 시스템'이 강점인 슈팅 액션 게임이다. 지난 10월 첫 번째 CBT를 진행하며 유저들의 심판을 받은 바 있다.

이날 MXM 개발을 총괄하는 엔씨소프트의 김형진 상무는 "지난 1차 CBT 이후 게임에 대한 많은 피드백을 받았고 '의외로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면서 "첫 CBT이기 때문에 좋게 봐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사용자경험(UX)이 부족했고 캐릭터 밸런스와 답답한 이동 등에 대한 지적도 있었다"면서 "2차 CBT에서는 이전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게임성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의 경계를 허물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MXM' 역시 온라인과 모바일로 동시에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형진 상무는 "MXM 모바일 버전은 개발 초기 단계로 조작 방식, 인공지능(AI) 등 여러 콘텐츠 보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멀지 않은 시기에 모바일 버전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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