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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4] 리니지이터널, 지스타 '시연'버전…수호기사와 원소술사 체험 가능

작성일 : 2014.11.18

 

 

'리니지이터널' 지스타 시연 버전에는 수호기사와 원소술사 두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서울 신사동 청담CGV에서 지스타2014에 출품하는 작품을 공개하는 '지스타 프리미어' 행사를 18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엔씨소프트는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 게임을 포함해 신작 모바일 6종과 현재 서비스 중인 리니지 모바일-PC연동 버전인 '리니지헤이스트'의 2.0버전, 신작 PC온라인게임 2종과 1차 테스트를 마친 'MXM' 등 10종의 게임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3년만에 지스타에 출품하는 '리니지이터널'은 최초의 유저 시연 버전을 공개한다.

현재 리니지이터널에는 수호기사와 원소술사, 암살자 세 직업이 공개된 상태로 이 가운데 수호기사와 원소술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현재 리니지이터널 개발팀은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직업을 준비 중이며 최종 직업의 수는 아직 미정이다.

현재 공개된 리니지이터널에서 직업당 스킬의 수는 8개인데 타 게임에 비해 상대적으로 그 수가 적은 만큼 커스터마이징이 약간의 차이가 아니라 크게 변형되는 형태로 여러 스킬 변화 조합을 예고했다.

백승욱 엔씨소프트 실장은 "현재 리니지이터널은 성장 부분은 어느 정도 개발된 상태고 엔드콘텐츠 쪽에 신경쓰고 있으나 향후 테스트를 통해 게임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최근 PC온라인게임은 시즌제나 섹션제를 도입하며 가볍게 즐기는 형태로 게임의 흐름이 바뀌는 것에 대해 박영식 리니지이터널 디렉터는 "리니지이터널은 시즌제는 고려하지 않고 가볍게 즐기는 유저들이 코어한 유저와 비슷한 수준에서 경쟁할 수 있고 압박으로 인해 재미가 상실되지 않는 수준으로 직-간접 콘텐츠를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백 실장은 "2011년 공개이후 아무런 소식이 없었음에도 불구 기대작으로 평가해주신 점은 과분한 칭찬이라 생각하고 게이머들이 결코 실망하지 않은 시연 버전이 될 것"이라 전했다.  

한편 리니지이터널은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4'에서 첫 유저 시연 버전을 제공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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