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닉스는 지난 여름 출시 된 야구공 블루투스 스피커 ‘미스터비’의 ‘류현진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스페셜 에디션 제품에는 류현진 선수 등번호인 99, 사인 그리고 RYU라는 문자가 새겨져있다. 또 ‘RUY 99’가 인쇄된 전용 파우치도 추가로 제공된다.
미스터비는 실제 야구공의 디자인은 물론, 재질, 무게가 동일하게 제작됐다. 특히 야구공의 스티치 실밥은 실재 야구공과 달리 100% 수작업으로 진행됐다. 현재 중국, 미국, 한국에 디자인 특허를 낸 상태이다.
제닉스 측은 “류현진 에디션은 지난 6일 출시돼, 현재 소셜커머스와 연계하여 실재 야구공을 추가로 증정하는 1+1행사를 진행 중”이라며, “추가로 류현진 선수의 친필 사인 야구공 블루투스 스피커 99개를 한정판매하고 그 수익금은 유소년 야구단에 기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조선 이슈경제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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