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좌의게임’으로 추정되는 스크린샷들이 온라인을 통해 유출됐다.
텔테일이 개발 중인 ‘왕좌의게임’ 스크린샷으로 추정되는 사진들이 온라인을 통해 유출됐다고 게임스팟, 유로게이머 등의 외신이 최근 보도했다. 유출된 스크린샷에는 '티리온 라니스터', '서세이 라니스터' 등의 주요 인물도 포함됐다.
'왕좌의게임’은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드라마 ‘왕좌의게임’을 소재로 개발되는 멀티플랫폼 게임이다. 미국 드라마 ‘왕좌의게임’은 중세 판타지 세계관에서 여러 가문들이 왕좌를 놓고 벌이는 치열한 경쟁과 암투를 주 내용으로 하며 시즌4까지 방영됐다. 개발사인 텔테일은 ‘워킹데드’ 라는 드라마를 소재로 하는 게임을 개발한 바 있다.
게임스팟 보도에 따르면, 개발사 텔테일은 이 스크린샷이 ‘왕좌의게임’ 스트린샷이 맞는지에 대해서 아직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유출된 스크린샷들은 텔테일이 개발한 ‘워킹데드’의 그래픽 스타일과 흡사하다고 한다.
텔테일은 지난 2013년 12월에 미국 드라마 ‘왕좌의게임’을 방영하는 HBO와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미국 드라마 ‘왕좌의게임’을 소재로 하는 게임을 PC, MAC, 콘솔, 모바일 등으로 개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하는 유출된 스크린샷들이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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