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 지스타 특집 페이지를 통해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 대한 소개와 일러스트가 공개됐다.
넥슨이 11월 14일 서울 세빛둥둥섬에서 지스타 넥슨 프리뷰 행사를 개최하고 자사의 지스타 출품작들을 공개했다. 동시에 넥슨 지스타 특집 페이지를 통해 출품작에 대한 간단한 게임 정보와 일러스트 등이 공개됐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기존에 IMC게임즈가 테스트를 실시해왔다가 14일 넥슨 프리뷰 행사를 통해 넥슨과 공동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앞으로 운영은 IMC 게임즈가 직접하고 전체적인 마케팅은 넥슨이 진행한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식물로 뒤덮인 새로운 세계에서 사라진 여신들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자유도 높은 MMORPG이다. 80여종의 직업 중 자신만의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와 다양한 형태의 협력과 경쟁이 공존하는 오픈 월드 MMORPG의 진수를 표방한다.
또한, 회화적 감성을 담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들이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지스타 2014 넥슨 부스에서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신규 홍보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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