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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제작 기간만 5년 가격은?

작성일 : 2014.11.14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로 등극한 '헨리 그레이브스 슈퍼콤플리케이션'이 화제다.

외신들은 지난 1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소더미 경매에서 헨리 그레이브스 회중시계가 263억원에 낙찰되며 시계경매 최고가를 15년 만에 경신했다고 보도했다.

이 시계는 1933년 스위스 파텍필립사가 만든 수제 황금 회중시계로 1925년 미국 뉴욕의 금융 부호 헨리 그레이브스가 주문해 무려 5년 동안 수작업의 제작 기간을 거쳐 1933년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15분마다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사원 차임벨 소리를 내며 저녁 시간에는 뉴욕맨하튼의 야경을 보여주는 등 24가지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게임조선 이슈경제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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