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맥스는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4억8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0억7800만원으로 45.6%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9억97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모바일게임 부문에서 '윈드러너', '에브리타운' 등 기존 모바일게임들의 안정적인 매출을 바탕으로 신작 '두근두근 레스토랑'이 새로운 매출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틀란스토리' 글로벌 버전과 일본 '라인 윈드러너' 등의 업데이트 효과로 해외 매출이 상승해 모바일부문은 전분기 대비 5%의 성장을 기록했다. 반면 온라인게임 부문은 전체적으로 매출 감소세를 보였다.
조이맥스는 4분기 국내 모바일게임 출시와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해 다양한 매출원 확보에 나선다. 모바일 액션 RPG '윈드소울'의 국내 출시와 'LINE 스위츠'의 일본 서비스를 시작으로 기존 출시 게임들의 글로벌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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