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이브팩토리는 지난5일 신원에이전시와 디지털 콘텐츠 사업 및 저작권 분야에 대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카이브팩토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보강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아카이브팩토리는 2009년 설립이래 다양한 형태의 문화, 예술 콘텐츠 디지털화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7월부터 웹툰&웹소설 서비스인 ‘허니앤파이’를 개발, 운영하고 있다.
신원에이전시는 지금까지 영화, 드라마등 30,000여건 이상의 판권, 저작권 대리 및 중개 계약을 수행했다. 또 최근 베이징 등 다양한 도서전에 참여하여 외국 출판사와의 저작권 중개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한편, 아카이브팩토리와 신원에이전시의 이번 MOU체결은 디지털 콘텐츠 전문회사와 저작권 전문 에이전시의 첫 번째 협약사례라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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