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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르완다에 현지 첫 'LTE 상용서비스' 시작

작성일 : 2014.11.13

 

KT는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서 현지 최초 LTE 상용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KT는 르완다 정부와 협력해 세계 최초 LTE 합작사 ‘올레 르완타 네트워크스(이하 oRn)’을 설립하고, 올해 4월부터 수도 키갈리를 중심으로 한 LTE망 구축을 시작했다. oRn은 주요 도시 및 인구 밀집 지역을 거점으로 LTE서비스 지역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KT가 oRn을 통해 르완다 현지에 구축한 LTE 인프라는 MTN Rwanda와 Tigo, Airtel Rwanda 등의 통신 사업자들에게 도매로 판매된다. 이를 위해 KT는 르완다 정부로부터 25년에 걸친 LTE도매 사업권을 독점 확보한바 있다.

한훈 KT 부사장은 “이번 르완다 LTE 서비스 상용화는 그간 KT와 르완다 정부가 오랜 시간 동안 폭넓게 쌓아온 협력 관계의 결실이자 또 다른 기회”라며 “이를 토대로 아프리카 ICT시장 진출에 더욱 가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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