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엡손은 한국프로골프협회 정회원인 송경서 선수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송경서 프로는 앞으로 1년간 엡손의 지원 아래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송 프로는 1993년 한국주니어 선수권대회 종합우승자로, 현재 안선주, 이미림, 이민영, 국가대표 이소영 등 유명 투어 골퍼와 국가 대표 선수를 지도하고 있다.
송경서 프로는 “엡손과 후원 계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조만간 엡손에서 출시하는 골퍼용 스윙분석 디바이스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엡손은 11월 중 골퍼의 스윙 각도를 정확하게 분석해 전문 트레이너 못지않은 자세 교정을 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의 본질 ″재미″를 겨냥한 축제, 지스타2014
▶ 지스타2014, 대작의 향연 ″엔-넥존″ 눈에 띄네
▶ 엔씨-넥슨-네오위즈, 3사 3색 다작 온라인게임 열풍
▶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