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Y IT 기기 전문업체 모츠는 제 4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를 후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츠는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와 콜라보로 제작한 점자 USB기념품을 협찬한다. 점자USB는 이번 영화제를 기념해 ‘Barrier-Free’ 의 BF를앞면에, ‘제 4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타이틀을 뒷면에 음각으로 새겼다.
박재준 모츠 대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보고 듣고 즐기는 배리어프리 영화제인 만큼 의미있는 제품을 제작하고 싶었다”며 “처음으로 점자를 새겨 넣은 USB제품이 소박하지만 시청각장애인들에게 의미있는 기념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 4회 서울배리어프리어영화제는 오는 13일부터 나흘간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린다. 영화제 기간 동안 ‘반짝반짝 두근두근’을 비롯한 8편의 작품의 배리어프리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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