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에이지가 기존 출시됐던 '아키빌'이 아닌 새로운 모습의 모바일버전으로 출시된다.
게임빌(대표 송병준)과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는 ‘아키에이지’의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개했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은 기존의 아키에이지 모바일버전이었던 농장 경영 게임 '아키빌'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게임을 주체로 한다.
아키에이지는 바람의 나라’ ‘리니지’ 등을 개발한 송재경 대표의 작품으로 특유의 탄탄한 스토리와 자유도 높은 게임성을 인정받아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모바일 환경이 발전하면서 대작 PC온라인게임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게임이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 같다"며 "이번 계약에 앞서 게임빌에서는 크리티카라는 좋은 선례가 있는 만큼 양사가 시너지를 내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게임빌은 지난 7월 PC온라인게임 '크리티카'를 모바일버전으로 재 구성한 '크리티카:혼돈의서막'을 출시해 글로벌 시장에서 단기간 6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전 세계 32개 국가에서 매출 10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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