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CTS는 PC방을 대상으로 AMD 라데온 로얄 멤버스 클럽 프로그램(이하 로얄 멤버스 클럽)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AMD 그래픽 카드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로얄 멤버스 클럽은 라데온R9 그래픽카드 50대 이상 설치한 PC방을 대상으로 한다.
AMD는 라데온R9 그래픽 카드를 구매하는 PC방에 AMD 마우스 패드, 고객카드와 렉을 제공한다. 또 국내 PC방전용 드라이버를 설치해 엔지니어가 분기바다 직접 방문해 그래픽카드 관리하는 혜택을 지원한다.
추가로 PC방 업주가 직접 타 PC방을 추천 시 매출액 3%의 리베이트 혜택과 출시되는 신제품을 2주간 무료 테스트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대원CTS측은 “로얄 멤버스 클럽이 아니라도 성능 면에서도 라데온을 선택할 이유는 충분하다”며 “라데온과 지포스의 성능을 비교해 보면, 상당수 고성능 게임에서 라데온이 낫다”라고 말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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