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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S코리아,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후원행사 지원

작성일 : 2014.11.10

 

DTS 코리아는 오는 13일 개막하는 제 4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의 후원행사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DTS는 사운드 전문회사로서 시청각장애인을 위해 영화제 참여 등 사회공헌적 측면에 의의를 두고 영화제후원을 결정했다.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는 시·청각장애인은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장벽을 허무는 문화행사다. 시각장애인을 위해 화면해설을, 청각장애인을 위해 한글자막을 지원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 영화제는 정상급 배우와 감독을 비롯한 많은 영화인이 참여해 배리어프리 버전 제작에 재능을 기부하고 있다. 금년에는 배우 김성균과 한지민이 홍보대사를 맡았다.

유제용 DTS코리아 대표는 “사운드 솔루션 업체에 알맞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찾아 왔었다. 마침 배리어프리 영화제라는 뜻 깊은 자리에 마음을 더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보람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 4회 서울배리어프리어영화제는 오는 13일부터 나흘간 시네마테크 KOFA에서 열린다. 영화제 기간 동안 총 7편의 작품이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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