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존은 휴대용 무선공유기 ‘위보 에어큐브 블랙’출시기념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11번가에서 단독으로 진행되는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가 1만6,200원의 위보 에어큐브 블랙을 9,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무상 보증기간은 2년이다.
‘위보 에어큐브 블랙’은 스마트폰 절반 크기로 유선 인터넷에 연결하면 와이파이 존을 만들 수 있다. 최신 무선기술 11n과 360MHz 속도로의 고성능 프로세서, 2.5데시벨 안테나를 내장해 최대 150Mbps의 무선 속도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일반 공유기 대비 2배 이상의 대용량 32MB 탑재로 장시간 사용에도 무선 성능이 유지된다.
심상원 디지털존 대표는 “위보 에어큐브 블랙 무선공유기는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 용이하고 인터넷이 되는 곳이라면 어떤 장소라도 나만의 와이파이존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라며 “스마트폰 사용자 4,000만 시대에 필수품으로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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